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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Smartphone show 2006'에서 모바일로 서비스 영역 확대를 모색하고 있는 美 구글의 알란 유스터스(Alan Eustacer) 기술 담당 부사장이 "Google in the Mobile World"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가졌다. 유스터스씨는 강연을 통해, "美 구글은 창업 이래 '세계 속의 정보를 모아 누구나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그리고 이 목표는 이통시장에서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우선 유스터스씨는 유선과 무선영역에서 구글의 검색어 순위 상위 1,000개를 제시했다. 제시된 자료에 따르면 모바일 검색서비스에서 가장 빈도가 높은 검색어 수는 전체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인터넷 세계와 마찬가지로 무선에서도 매우 높은 롱테일(검색빈도가 낮아도 보다 많은 정보)을 보유할 필요가 있다. 유스터스씨는 "따라서 우리는 휴대폰을 통해서도 세계 속의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모바일영역은 PC와 인터넷의 세계와 달리, 매우 복잡한 ecosystem이 존재한다. 우선 단말 메이커나 소프트웨어 벤더, 이통사업자 등 관련 플레이어가 다양할 뿐만 아니라, 이해관계도 복잡하게 얽혀있다. 또한 사업자나 단말 메이커별로 다양한 단말/플랫폼이 난립해있다. 요금체계가 복잡하여 유저도 파악하기 힘들기 때문에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면 요금이 얼마가 드는지 알기 어렵다. 또한 이통업계는 전통적으로 많은 약속을 해왔지만 그에 비해 실현된 것은 미비하다. 나아가 서비스를 얻을 수 있는 장소가 편재되어 있어 신뢰성이 낮다. 유스터스씨는 이러한 문제는 美 구글이 직면한 '커다란 난관'이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美 구글이 선택한 것이 제휴전략이다. 단말 메이커, 소프트웨어 벤더, 이통사업자와의 제휴를 통해 이통시장으로 진출할 단초를 만들어온 것이다. 모바일 콘텐츠는 "뉴스" "Gmail" "커스터마이즈 된 홈페이지"의 3가지 주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새로운 수입원으로 모바일 광고를 들 수 있다. 광고를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곧바로 광고주에 전화를 걸 수 있는 "click to call"이라는 기능을 부가할 수 있으며, 이는 광고주에게 있어서도 큰 의미가 있다. 또한 타사의 포털 사이트나 쇼핑사이트에 검색엔진을 제공하는 서비스도 새로운 수익원으로 기대된다. 유스터스씨는 마지막으로 영국 심비안社의 'Symbian OS'의 장점으로 다음과 같은 요소를 꼽았다. 최대의 스마트폰용 OS인 점 많은 단말메이커가 Symbian OS 도입을 추진 중이라는 점 기술개발 환경이 정비되어 있고, OS와 통신기술이 면밀히 통합되어 있는 점 유저의 경험을 최적화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 점 강연 후 구글이 인수계획을 밝힌 YouTube사의 동영상송신 서비스 'YouTube'에 관한 질문도 나왔으나, 유스터스씨는 "YouTube에 관해서는 아직 답할 수 없다"라고 하면서도, "일반적으로 인터넷에 의한 비디오 송신은 앞으로도 더욱 중요시될 것이다. YouTube는 하나의 커다란 흐름을 제시한 것임에 틀림없다"고 언급했다. 또한 "일반유저가 만든 콘텐츠에 광고를 내는 것을 싫어하는 스폰서에 대한 대처 방안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스폰서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스폰서가 원하는 콘텐츠에 광고를 낼 수 있도록 하는 등의 기술개발도 추진 중이다. 그러나 나는 어떠한 콘텐츠라고 하더라도 광고를 낼 수 없는 콘텐츠는 없다고 믿고 있다. 가령 어떤 콘텐츠에 광고를 내고 싶어하지 않는 스폰서가 있다면 다른 스폰서를 찾으면 된다" 라고 말했다. k-tai.ascii24, 2006/10/19 ======================================================================================== 모바일 검색 서비스의 딜레마... 현재 모바일 검색의 검색어 순위가 '벨소리' '가수' 등 단순 컨텐츠라는 것을 아는가? 물론 컨텐츠의 부족과 유저 인터페이스의 좋지 못한 사정으로 인해 웹 검색과 같은 환경을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완벽한 검색 환경의 제공과 LBS와 같은 컨텐츠 중심의 검색...어떤 것이 사용자들이 모바일 검색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우연히 클릭 한 번으로 발견한 구글의 센스
그림1 : 원본 웹페이지 그림2 : 번역 결과 ![]() ![]()
사람들은 자신의 사이버 공간을 꾸미기 위해 종종 음악을 활용하곤 한다
하지만 그들의 공간이 반드시 한 곳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요즘도 싸이하냐?'라는 말이 대세인 요즘... 누구나 싸이월드는 가입되어 있지만 자신의 색깔을 내기 위해 블로그를 병행해서 쓰고 있다 나도 물론 무려 3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나머진 비밀이다ㅋㅋ) 미니홈피와 블로그 그리고 클럽 또는 카페... 각 사업자에 의해 자신의 공간의 링크가 차단되고 있다 미니홈피에서 사용하고 있는 음악을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다 저작권 문제로 인해 자신의 임의대로 음악을 내걸수 없는 요즘 현실에 음악 하나 사는것은 그리 만만해 보이지 않는다... 만약 내가 구입한 음악을 나의 공간 모든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 음악 구입량은 늘어날까, 아님 줄어들까??? 누가 사업 주도자가 될 것인가? 과연 service provider가 허용할 것인가? 쉽지 않은 문제이다...
http://patent.naver.com/patent/specification.php?ApplicationNumber=1020030101696
키워드는 '인스턴트'였다 정말 흥미있는 모델이라 생각하고 세부 서비스까지 다 기획해놨는데... 역시 세상에는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군... NHN 빠르다... 너무 아쉽다 이 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기획했는데...청구항이 다 잡고 있어서 도저히 방법이 없다...ㅠㅠ 정말 버리기 아까운데...자고 일어나서 다시 생각해봐도 좋았던 모델이었는데... 'U-Meeting' 날려버리자...................................................................................................
난 투표를 하지 않았다
자신의 권리도 행사하지 않은 놈이 말이 많다고 하면 할말은 없다 하지만 이번 결과에 대해 참으로 씁쓸해 하지 않을 수 없다 '한나라당의 압승' 물론 열린우리당이 압승을 해도 그건 마찬가지다 그 밥에 그 나물... 다 똑같은 인간들끼리 지 밥그릇 챙기겠다고 싸우는 모습이 너무 싫다 역시나 그들에게서 뭘 기대하는 것은 무리인 것인가??? 머리가 아닌 한 순간 가슴으로 지지를 하는 우매한 국민들이라 말할 수 없다 나 역시 그 우매한 국민들 중 하나이기 때문에... 언제쯤 희망을 볼 수 있을지
방금전부터 alcohol이 무지하게 댕겼다
도저히 마시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정도...잠시나마 '혹시 중독'을 의심해야 했다 어쨌든 맥주 큰걸로 한병을 사왔다 논문은 써야하고 마시고는 싶고...그 매우 복잡한 딜레마에 심각하게 빠져 있기 보다는 그냥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것 같다 오늘은 이유없이 술 한잔 생각이 나는 하루다 마실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에 더더욱 강렬하게 유혹을 느끼는 것일까?? 어쨌든 마시고 나니 기분은 알딸딸하다 이 정신으로 올바른 논문이 나올지는...심히 걱정스럽지 않을 수 없다 하루종일 행복했지만 뒤 끝이 약간 개운치 않았다 그래서 아마 술 생각이 났던 모양이다 예전에 좋아하던 들은지 꽤 오래된 노래를 들었다 Gun's N Roses의 'November Rain' 다시 그 세계로 깊이 빠져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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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eoyn01 at 06/15 나를 위한게 뭘까? by seoyn01 at 06/15 뭐야...벌써 끝나다니... by seoyn01 at 05/23 일단 프로젝트는 성공하.. by endev at 05/21 너도 싫어하는구나..... by endev at 05/21 누구는 좋겠다.. --; .. by endev at 04/23 오랫동안 간직한 무언가.. by seoyn01 at 04/08 어쩐지 슬퍼보이시는... by 미소된장 at 04/08 니가 뭐라그랬는데??? by seoyn01 at 03/21 난 아직 20대다...ㅋㅋ by seoyn01 at 03/21 |